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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소개

융합소프트웨어 & IT 솔루션 전문기업 오파스넷

공지사항

오파스넷, 1분기 영업이익률 149% 증가…AX 수요 선점하며 '질적 성장' 가속화

관리자 2026-05-15 조회수 93

오파스넷, 1분기 영업이익률 149% 증가…AX 수요 선점하며 '질적 성장' 가속화


비수기 뚫고 어닝 서프라이즈
수주잔고 1,445억원 확보 및 월평균 신규 수주 217억원



산업 전반에 걸쳐 인공지능 전환(AX)이 가속화됨에 따라 단순한 하드웨어 공급을 넘어 데이터센터 고도화와 보안 체계 구축을 포괄하는 고부가가치 IT 솔루션 시장이 전통적인 계절적 비수기를 극복하는 새로운 동력으로 부상하고 있다.


융합소프트웨어 및 IT 솔루션 전문기업 오파스넷(대표 장수현)은 2026년 1분기 실적 공시를 통해 연결기준 매출액 380억 원, 영업이익 14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특히 통상적인 업계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전년 동기 대비 영업이익률이 149% 증가하며 수익성을 개선했다. 오파스넷의 이번 성과는 최근 본격화된 기업들의 AI 전환(AX, AI Transformation) 수요를 적기에 선점한 결과로 풀이된다. 기업들이 AI 인프라 구축을 위해 데이터센터와 네트워크 고도화, 보안 솔루션 투자를 확대함에 따라 오파스넷의 전문 솔루션 공급이 크게 늘었다.


회사는 시장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매출원가율을 전년 대비 약 6% 절감하는 등 수익 구조를 대폭 개선했다. 오파스넷은 현재 SDN(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크), TE(트래픽 엔지니어링), Splunk 등 고부가가치 특화 솔루션을 통해 고객사의 ‘디지털 회복탄력성(Digital Resilience)’을 강화하며 AX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실질적인 성장 지표인 수주 현황도 고무적이다. 1분기 말 기준 수주잔고는 약 1,445억 원, 월평균 신규 수주액 217억 원을 기록했다. 이러한 성과의 핵심 배경으로는 오파스넷만의 ‘CIC(Company in Company, 사내독립기업) 체계’가 꼽힌다. 각 영업본부가 독립성과 책임을 갖고 운영되는 이 구조는 기술 트렌드 변화에 기민하게 대응하고, 모든 사업부가 수익 창출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기술력과 고객 만족도 역시 대외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오파스넷은 최근 시스코시스템즈(Cisco Systems)로부터 ‘Customer Champion Award’를 수상하며 기존 고객 유지 및 신규 고객 유치 역량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


장수현 오파스넷 대표는 “AI 중심의 디지털 전환 시대에는 인프라 자동화와 가시성 확보가 기업의 핵심 경쟁력”이라며, “CIC 구조를 통해 우수 인재와 성과가 선순환되고 있는 만큼, AI·클라우드 중심의 네트워크 고도화 사업을 통해 올해 목표를 무난히 달성할 것”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한편, 오파스넷은 고객사의 클라우드 전환을 밀착 지원하기 위해 클라우드 전문 인력 투자를 확대하고 AWS(아마존웹서비스) 셀러 등록을 서두르는 등 신규 사업 확장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기사원문:  오파스넷, 1분기 영업이익률 149% 증가...AX 수요 선점하며 '질적 성장' 가속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