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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파스넷·아파트너, AMI·알뜰폰 사업 확대 의기투합

관리자 2024-05-16 조회수 274
오파스넷·아파트너, AMI·알뜰폰 사업 확대 의기투합


[데이터넷] 오파스넷(대표 장수현)은 아파트 서비스 플랫폼 기업 아파트너(대표 유광연)와 입주민 주거가치 향상을 위한 가스, 수도 AMI(Advanced Metering Infrastructure) 구축 업무 협약 체결식을 갖고 오파스넷의 가스, 수도 스마트계량기 사업 및 최근 출시한 알뜰폰사업(오파스모바일)에 대해 아파트너가 유지 중인 전국 대단지 아파트 세대를 중심으로 공동 사업을 전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오파스넷 자회사 아미고넷이 자체개발한 AMI는 스마트계량시스템으로 가스, 수도 등의 사용량을 기준 온도와 압력으로 보정해 소비자가 사용량을 계측하고 이에 기반해 측정오차 없는 실제 사용량 기반의 과금을 가능하게 한다.

예를 들면 현재 각 가정에 부과되고 있는 가스요금은 요금부과 기준인 기준치인 0도씨, 1기압보다 높은 상온에서 부풀려진 부피로 계량되기 때문에 온압보정 시스템의 도입이 필요하다. 즉 같은 아파트, 같은 동에 거주하더라도 1층보다 30층이 1% 이상 가스비를 더 부담하게 되고, 특히 무더운 여름철에는 30도씨 기온에서 약 11% 가스요금을 더 내게 돼 있는 과금구조를 개선해 각 가정으로 헤택을 돌려줄 수 있게 된다.

오파스넷은 AMI 사업뿐 아니라 최근 출시한 알뜰폰 사업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오파스모바일 사업은 출시 3달만에 가입자가 3300명을 넘어섰다.

KT망을 사용해 동일한 통화품질을 제공하는 오파스모바일은 실질적인 데이터 사용량과 통화량 등 사용량 선택에 대해 기존 통신사나 여타 MVNO 상품에 비해 저렴하고 다양한 알뜰요금상품을 제공하며 가입자가 빠르게 늘고 있다. 오파스모바일은 셀프 개통과 고객센터를 이용한 개통 등 손쉬운 온라인 가입 채널을 통해 누구나 10분 내에 가입이 가능할 뿐 아니라 가입자 료 혜택과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시장 확대 속도를 내고 있다.

사업 협력 파트너인 아파트너는 전국 3500여 단지 280만 세대가 이용하는 아파트 관리 앱으로, 다양한 아파트/커뮤니티 서비스를 공급하고 있는 1위 아파트앱이다. 아파트너가 공급한 주차관제 및 방문예약 서비스는 전국 700여 아파트단지에서 사용하고 있고, 커뮤니티 시설 예약 패스 서비스도 300여 단지에 공급됐다. 작년 하반기부터 서비스를 시작한 공동출입문 자동 솔루션 스르륵 패스 또한 80여단지에 사용하고 있다.

아파트너는 오파스넷과 독점 사업 제휴를 통해 전국 주요 아파트 단지를 중심으로 아미고넷이 개발한 스마트계량시스템과 연동해 입주민이 가스, 수도의 실사용량 정보를 아파트너 앱을 통해 손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오파스모바일 알뜰폰 사업까지 연계한 입주민 특별 혜택을 담은 서비스를 개발하는 등 전략적인 영업을 적극 전개할 예정이다.

양사는 보다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사업 증진을 위해 MOU 이상의 협력과 공동이익 개발을 목표로 협력을 강화, AMI와 오파스모바일 사업에 대한 세부적인 사업 전략에 손발을 맞춰 시너지 극대화에 나설 계획이다.

오파스넷 장수현 대표는 “오파스모바일이 알뜰폰 시장에서 가입자의 유치속도가 가파르게 늘어나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고, AMI 사업도 정부와 사용자 모두 니즈가 커지고 있다”며 “이번 협약으로 국내 1위 아파트앱을 운영하는 아파트너의 단단한 영업망과 홍보전략을 활용해 소비자 기반사업의 초석을 단단히 하여 대국민 서비스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기사원문 : 오파스넷·아파트너, AMI·알뜰폰 사업 확대 의기투합 - 데이터넷(www.datanet.co.kr)

※관련 기사: 오파스넷, '아파트너'와 협약…AMI·알뜰폰 사업 확대 - 뉴시스(www.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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